[Silent bar in The writing room]누구나 쉽게 취향에 맞는 꽃을 고르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 어니스트플라워와 함께 2개월간 글과 꽃꽂이가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사일런트 바'를 진행하였습니다. 매주 엄선한 꽃들로 꽃말을 소개하고, 스스로를 고요하게 바라보며 집중할 수 있는 글감과 지류를 제작하였습니다. 1회차 주제 <꽃 다듬듯 나를 다듬는 시간>, 2회차 <쓰면서 피어나는 나>라는 두개의 컨셉으로 참여자의 깊은 몰입과 오감 경험을 극대화 했습니다. 1회차 <꽃 다듬듯 나를 다듬는 시간>사일런트 바는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꽃과 마주하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라이팅룸과 어니스트플라워가 함께 엄선한 여덟 송이의 꽃으로 꽃꽂이를 하고, 사색하며 기록하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꽃을 다듬듯 나를 가다듬는 시간. 소란스러웠던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는 순간을 경험해 보세요. • 2026년 1월 16,17,22,23,30일 총 5회 세션• 운영일시 : 저녁 7시~8:30 어니스트 플라워 포스트 보러가기 2회차 <쓰면서 피어나는 나> 3월 사일런트 바얼었던 땅이 부드럽게 녹는 3월, 라이팅룸과 어니스트 플라워가 함께 꽃과 글이 만나는 특별한 시간 ‘사일런트 바’를 다시 오픈합니다. 사일런트 바는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꽃과 마주하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소란스러웠던 마음을 잠시 가라앉히고, 생생히 살아있는 꽃을 매만지며 내 마음이 피어나는 순간을 써 내려가보세요.라이팅룸과 어니스트 플라워가 준비한 여섯 송이의 꽃들로 꽃꽂이를 하고 직접 쓴 글 위에 꽃을 얹어 하나뿐인 당신만의 글을 완성해 보세요.마음이 따스히 피어나는 90분의 몰입,3월의 사일런트 바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행사 안내]•운영일시: 2026년 3월 2주차부터 매주 금, 토, 일•행사시간: 오후 7:00 ~ 8:30 (총 90분)•위치: 라이팅룸 (서울시 중구 퇴계로 27길 40, 예일프라자 4층) 어니스트 플라워 포스트 보러가기